우리의 일을

하나로 규정할 수는

없습니다.



브랜드의 문제를

크리에이티브로

해결하는 일을 제일 잘하지만



그것만 잘하는 건

아닙니다



광고를 만들고

자체적으로

공익 포스터도 만들지만



아이디어가 있는 생활 브랜드를

기획하기도 합니다.



이모티콘, 웹드라마 등 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면서

가상 캐릭터를 유튜버로 데뷔시키고

위치기반 AR플랫폼을  만들기도 합니다.



서로 다른 분야의

교차점을 탐험하며

경계를 허물고 자유롭게 넘나 듭니다.




그 과정에서

우리만의 질문을 던지고

우리만의 답을 찾습니다.



우리를 규정할 수 있는 건

멋드러진 말 한마디가 아니라



그냥 이름이죠



뉴오더.

새로운 질서.